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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시리즈 정주행 순서 총정리! MCU 처음 보는 사람 추천 순서

랏소얌 2026. 8. 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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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를 한번 정주행해보고 싶은데 작품이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 많으시죠?

아이언맨부터 어벤져스, 토르, 캡틴 아메리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닥터 스트레인지, 블랙 팬서, 스파이더맨까지!

여기에 멀티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영화끼리 연결되는 부분도 더욱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마블 영화를 처음 보는 분들도 따라가기 쉽도록 MCU 마블 영화 정주행 순서를 페이즈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마블 처음 본다면 이렇게!

처음 정주행 → 개봉 순서 추천
두 번째 정주행 → MCU 시간대 순서 도전
시간 부족 → 어벤져스 관련 핵심 작품 위주

처음부터 시간순으로 복잡하게 섞기보다는 극장에서 공개됐던 순서대로 보는 것이 쿠키영상과 캐릭터 등장을 이해하기 편합니다.


페이즈 1 : 어벤져스의 시작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시작입니다.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가 차례로 등장하고 마지막에는 드디어 어벤져스가 결성됩니다.

1. 아이언맨 (2008)
2. 인크레더블 헐크 (2008)
3. 아이언맨 2 (2010)
4. 토르: 천둥의 신 (2011)
5. 퍼스트 어벤져 (2011)
6. 어벤져스 (2012)

특히 아이언맨과 퍼스트 어벤져, 어벤져스는 이후 MCU 전체를 이해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작품입니다.


페이즈 2 : 세계관이 점점 커진다

어벤져스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MCU의 범위가 지구를 넘어 우주까지 확대됩니다.

7. 아이언맨 3 (2013)
8. 토르: 다크 월드 (2013)
9.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
10.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11.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12. 앤트맨 (2015)

개인적으로 이 구간에서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추천합니다. 마블 영화 중에서도 각각 다른 매력이 확실한 작품들이에요.


페이즈 3 : MCU 전성기

마블 정주행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는 구간이라고 생각하는 페이즈 3!

어벤져스 내부의 갈등부터 타노스와의 전쟁까지 인피니티 사가의 핵심 이야기가 몰려 있습니다.

13.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14. 닥터 스트레인지 (2016)
15.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2017)
16.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17. 토르: 라그나로크 (2017)
18. 블랙 팬서 (2018)
1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
20. 앤트맨과 와스프 (2018)
21. 캡틴 마블 (2019)
22.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
23.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2019)

여기까지는 꼭 정주행 추천!

아이언맨부터 시작해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를 보통 인피니티 사가라고 부릅니다.

마블 영화를 처음 접한다면 일단 엔드게임까지 보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잡아도 좋습니다.


페이즈 4 : 멀티버스 시대의 시작

엔드게임 이후 MCU는 새로운 영웅들을 대거 등장시키면서 멀티버스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확장합니다.

24. 블랙 위도우 (2021)
25.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2021)
26. 이터널스 (2021)
27.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2021)
28.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2022)
29. 토르: 러브 앤 썬더 (2022)
30.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2022)

페이즈 4부터는 디즈니+ 마블 드라마와 영화의 연결도 많아지기 때문에 영화만 보면 갑자기 등장한 설정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페이즈 4에서 같이 보면 좋은 드라마

완다비전
팔콘과 윈터 솔져
로키 시즌1
호크아이
문나이트
미즈 마블
쉬헐크

모든 드라마를 반드시 볼 필요는 없지만 완다비전과 로키는 이후 멀티버스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특히 도움이 됩니다.


페이즈 5 : 새로운 어벤져스로 향하는 과정

31.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2023)
3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2023)
33. 더 마블스 (2023)
34. 데드풀과 울버린 (2024)
35.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2025)
36. 썬더볼츠* (2025)

특히 데드풀과 울버린부터는 기존 MCU뿐 아니라 과거 마블 영화 세계관까지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마블 영화를 봐왔던 분이라면 반가운 요소를 찾는 재미도 상당합니다.


페이즈 6 : 새로운 시대

페이즈 6에서는 판타스틱 4까지 MCU에 본격적으로 합류하며 새로운 어벤져스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37.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2025)

이후에도 새로운 스파이더맨과 어벤져스 시리즈를 비롯한 MCU 영화들이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시간 없다면? 핵심 작품만 정주행

30편이 넘는 영화를 전부 보기 부담스럽다면 전체 이야기의 큰 흐름을 이해하기 좋은 작품만 먼저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이언맨

퍼스트 어벤져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닥터 스트레인지

토르: 라그나로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캡틴 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데드풀과 울버린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썬더볼츠*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MCU 말고 예전 마블 영화도 봐야 할까?

MCU를 처음 정주행한다면 예전 엑스맨이나 스파이더맨 영화까지 처음부터 전부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멀티버스 시대에 들어오면서 과거 다른 제작사에서 만들어졌던 마블 영화의 캐릭터들이 MCU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추가로 보면 재미있는 작품

샘 레이미 스파이더맨 1~3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
엑스맨 영화 시리즈
데드풀 1~2
로건

특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데드풀과 울버린을 보기 전 관련 과거 작품을 먼저 보면 등장인물과 장면의 의미가 훨씬 크게 다가옵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가장 추천하는 방법

1단계 페이즈 1부터 개봉 순서대로 보기
2단계 일단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정주행
3단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감상
4단계 페이즈 4부터 드라마 일부 추가
5단계 멀티버스 사가 이어서 정주행

개인적으로 처음부터 MCU 시간순으로 보는 것보다 개봉 순서를 추천합니다. 새로운 캐릭터가 소개되는 과정과 쿠키영상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블 정주행할 때 쿠키영상은 꼭 보기

마블 영화 정주행에서 절대 빼놓으면 안 되는 것이 바로 쿠키영상입니다.

영화 본편이 끝난 뒤 등장하는 짧은 영상에서 다음 작품의 빌런이나 새로운 영웅, 앞으로 벌어질 사건을 미리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주행할 때는 엔딩 크레딧이 시작됐다고 바로 다음 영화로 넘어가지 말고 쿠키영상까지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블 정주행 개인 추천작

작품 추천 포인트
아이언맨 MCU의 시작
윈터 솔져 첩보 액션 분위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음악과 유쾌한 우주 모험
시빌 워 히어로 간의 갈등과 대결
토르: 라그나로크 코미디와 액션 조합
인피니티 워 타노스와 본격적인 전쟁
엔드게임 인피니티 사가의 대미
노 웨이 홈 스파이더맨 팬이라면 필수
데드풀과 울버린 과거 마블 세계관과 MCU의 만남

마무리

마블 영화는 한두 편만 보면 각각의 히어로 영화처럼 보이지만 순서대로 정주행하면 캐릭터와 사건이 연결되는 재미가 정말 큽니다.

특히 처음 보는 분이라면 아이언맨부터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이어지는 인피니티 사가를 먼저 정주행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다음 페이즈 4부터는 완다비전이나 로키 같은 드라마를 필요한 부분에 추가하면서 멀티버스 이야기를 따라가면 훨씬 이해하기 쉽습니다.

작품 수만 보면 언제 다 보나 싶지만 한 편씩 보다 보면 어느새 어벤져스까지 달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언맨부터 마블 정주행 시작해보세요!

※ 본 글은 MCU 극장 영화의 개봉 순서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마블의 향후 개봉 일정과 작품 구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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